
김수미는 지난 2007년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게스트로 출연해 강호동에게 한 예언이 큰 관심을 받고있다.
이 날 방송에서 김수미는 강호동에게 "앞으로 5년 동안 예능계 1위 자리를 지킬 것이다. 그러나 5년이 지나면 조금씩 일이 줄어들 것"이란 예언을 했다.
이런 사실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연예플러스' 방송을 통해 알려지면서 '김수미의 예언'이 포탈사이트 검색어에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큰 반항을 불러일으켰다.
이는 5년이 지난 2012년, 실제로 강호동은 세금 탈루 혐의를 받고 잠정 은퇴를 했기 때문.
김수미 강호동 예언이 적중한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수미 신기 있다더니 정말인가?" "어떻게 맞춘 거지? 완벽적주이네" "호동오빠 곧 컴백한다는데, 완벽히 맞춘 건 아니지 않나?" "무섭다. 실제로 일어났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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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