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넣다 보니 29학점'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장이 게재됐다.
사진은 패기에 찬 대학교 신입생이 수강 계획표를 짠 것. 해당 학생은 하루에 무려 6~7과목을 소화해야하며 점심시간도 없다.
이 학생은 '넣다보니 29학점인데 빼야할 것을 알려달라'고 네티즌들에 도움을 요청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얘 좀 봐. 화 목 두 줄 다 빼" "점심시간은 무조건 비워놔" "신입생님아 벌써 조기졸업 노리는거임?" "18학점 소화하기도 후달린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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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