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디야 커피(대표이사 문창기)는 국내 커피전문점으로는 처음으로 출시한 스틱원두 제품인 비니스트 25의 런칭을 기념해 지난 16일 객원마케터 초청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비니스트25 출시를 기념한 행사로 지난 2010년부터 활동해온 1기부터 5기까지의 객원마케터들이 모여서 비니스트25 제조방법과 활용법에 대한 강좌를 듣고 비니스트 25와 가장 잘 어울리는 베이커리 페어링과 블라인드 테이스트를 진행 하는 등의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
이디야 객원마케터들은 지난 2010년부터 1기를 모집해 현재까지 5기 회원들 총 100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은 이디야 커피와 관련 된 모니터링은 물론이과 다양한 마케팅 제안을 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이번 이디야 객원 마케터즈 초청 행사를 기획한 마케팅팀의 성중헌 팀장은 “비니스트 25제품에 대한 객원 마케터들의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앞으로이 개선 방안들을 모색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객원 마케터들과 함께 이디야 커피가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객원 마케터들과 연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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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