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나흘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17일 코스닥시장에서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오전 9시 9분 현재 전날대비 2500원, 4.15% 상승한 6만2700원을 기록 중이다.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다.
김시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YG의 브랜드는 빅뱅과 2NE1의 월드투어, 싸이의 미국 진출로 세계로 확대되고 있다"며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YG가 전혀 프로모션 하지 않은 지역에서도 인기가 높아져 향후 MD상품 판매량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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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