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7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무한걸스'의 '응답하라 1983’ 편에서는 무한걸스 멤버들이 초등학생으로 회기, 추억 속 이야기가 공개된다.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무한걸스 멤버들은 '무걸 초등학교 3학년 1반 동창회'로 분해, 친구 뒷담화는 물론 꼴불견 1순위인 자기 자랑도 거침없이 선보였다.
이 날 송은이는 '의사 남편을 둔 사모님에 아들만 셋'이라는 무리수 컨셉으로 현실에서는 이루지 못했던 결혼의 욕망(?)을 마음껏 표출했다는 후문.
또한 30년 전, 꿈 많은 일곱 소녀로 돌아간 무한걸스는 추억의 채변봉투 검사로 그 시절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특히 김신영은 다른 아이들과 차원이 다른 충격적인 비주얼(?)의 채변봉투를 제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무한걸스의 동심을 간직한 '응답하라 1983' 추억 여행은 오는 17일 월요일 오후 6시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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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