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개그맨 허경환이 배우 박주미의 남다른 미모를 극찬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은 KBS 1TV 새 주말극 '대왕의 꿈' 특집으로 꾸며져 게스트로 최수종 박주미 이영아 이정용 김유석 등이 출연했다.
본격적인 대화에 돌입하기 전 초대 손님 프로필 소개 시간이 있었고 이때 허경환은 박주미를 향히 "일흔에 돌잔치를 해야 할 정도로 '동안 외모'를 가진 스타"라고 말하며 치켜세웠다.
박주미는 스스로 환호하며 만족감을 표하는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허경환은 또 "박주미가 항공사 모델을 할 때 처음 봤는데 천사인 줄 알았다"고 덧붙여 그녀의 단아한 매력을 극찬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야간매점'에서 시월드 출신 박주미의 파격적인 '누룽지 밥상'이 야간매점 역사를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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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