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부회장 정동화)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와 12일 문화부 대회의실에서 ‘문화로 만들어가는 따듯한 세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 2012년 해외한류기반 구축사업 ▲ 해외 문화교류사업·사회공헌활동 중장기적 협력 지속 ▲ 국내 다문화 지원사업 협력 등이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유치원 설립 및 학교 개보수 등의 ‘교육환경 개선사업’과 한국영화, 음반 등의 한류콘텐츠를 제공하는 ‘해외한류기반 구축사업’을 진행한다. 또한 ‘문화교류 및 해외진출기업의 이미지 개선’이라는 동반성장 전략도 펼친다.
정동화 포스코건설 부회장은 “이번 협약식 체결로 문화를 통한 해외 사회공헌활동의 장(場)을 열게 됐다”며 “호혜적 지원을 통한 문화교류를 확대 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와 중장기적 협력을 이어갈 것”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