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방송된 손바닥tv '박명수의 움직이는tv'에 출연한 먼데이키즈(이진성 임한별 한승희)는 리더 이진성을 시작으로 자신의 연애담을 밝혔다.
이진성은 "대학교 때 캠퍼스커플로 만나 지금까지 사귀고 있다. 건반을 전공한 친구다"고 설명했다.
이어 "9년 사귀는 동안 2번 정도 길게 헤어졌었다. 9개월동안 만나지 않았다"며 "처음엔 끝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 보니 여자친구만한 사람이 없다는 생각에 다시 만나게 됐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멤버 임한별은 "함께 연습생 생활을 했던 레인보우 재경을 짝사랑했다"고 털어놓으며 "고백하려 마음먹었는데 어느 카페에서 재경이 다른 남자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포기했다. 이후 연습만 열심히 했다. 지금은 재경과 좋은 친구로 남아있다"고 말했다.
한편 먼데이키즈는 오는 20일부터 손바닥tv에서 자신들의 이름을 내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제목은 아직 미정이며 매주 목요일 오후 8시부터 2시간동안 방송될 예정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