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인규 기자] SBS 월화드라마'골든타임'이 월드컵축구와 '시청률 경쟁'에서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골든타임'(극본 최희라,연출 권석장)은 전국 기준 15.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 보다 1.7%P 상승한 수치다.
이날 '골든타임'에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감사에 안절부절 못하는 세중병원 의사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또 강재인(황정음 분)이 이사장 대행을 맡게 된 사실을 알고 왠지 모를 거리감을 느끼는 이민우(이선균 분)의 모습이 그려져 극중 러브라인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이날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2 브라질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한국 대 우즈베키스탄 경기 중계는 17.5% , SBS '신의'는 11.2%의 시청률을 각가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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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