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현대중공업이 수주 모멘텀 기대로 상승세다.
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중공업은 9시4분 현재 전날보다 4000원(1.69%) 오른 24만1000원에 거래됐다.
이상원 K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현대중공업이 10월~11월 중 수주가 기대되는 대형 프로젝트는 나이지리아 Egina FPSO (25억달러), 나이지리아 Brass LNG 프로젝트 (30억달러), 이미 Lowest에 선정된 쿠웨이트 North Al-Zour 복합화력 (15억달러) 등"이라며 "3분기 실적은 현대오일뱅크 흑자전환 등으로 전반적으로 2분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지만, 선박부문의 수익성 하락과 운전자본 부담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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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