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교보증권은 12일 쎄트렉아이에 대해 위성영상 판매 및 서비스 사업과 방위사업 등으로 다양한 성장동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최성환 교보증권 수석연구원은 "쎄트렉아이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인공위성 시스템을 독자 기술로 개발하고 수출하는 기업"이라며 "세계 수준의 소형 지구관측 위성시스템 개발실적을 보유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24.1%, 38.4% 오른 355억원, 54억원으로 예상된다"며 "내년에는 각각 전년 대비 17.2%, 31.1% 늘어난 416억원, 70억원으로 지속 성장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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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