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는 한국농어촌공사와 10일 고령층 노후생활안정 지원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협약에는 ▲고령층에 대한 연계 마케팅 ▲교육 및 홍보활동 상호 지원 ▲주택연금과 농지연금 활성화를 위한 정보교류 등의 주요 내용이 담겨 있다.
서종대 주택금융공사 사장은 “주택금융공사와 농어촌공사는 고령층 대상의 연금제도를 운영하는 대표적인 공기업”이라며 “양 기관은 앞으로 연금제도 운영 경험을 공유하는 등 국민의 노후생활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택금융공사는 2007년 7월부터 노후생활자금이 부족한 60세 이상 노년층을 대상으로 주택연금을, 농어촌공사는 2011년 1월부터 65세 이상 고령농업인의 생활자금 지원을 위한 농지연금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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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