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오는 12일(한국시각 13일 새벽 2시) 아이폰5가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아이폰5 납품예상 부품업체 중 '이라이콤'과 '실리콘웍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유진투자증권 최순호 연구원은 11일 "아이폰5의 등장으로 삼성전자의 갤럭시S3에 대한 본격적인 애플의 반격에 주목할 때"라고 말했다.
최 연구원은 특히 이라이콤과 실리콘웍스를 관심주로 꼽았다. 이라이콤은 국내 1위의 중소형 BLU 업체로, 아이폰5 출시로 하반기 실적개선이 유력하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또한 디스플레이 부품업체인 실리콘웍스는 올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최 연구원은 기대 중소형주로 FPCB 업체인 인터플렉스와 패널 코팅업체인 유아이디 등을 관심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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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