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미래 자동차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R&D 부문 경력사원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경력사원 채용은 국내ㆍ외 4년제 정규대학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 중 연구개발 분야에서 요구 경력 이상 보유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입사지원은 오는 11일 17시부터 19일 14시까지 현대차 채용 사이트(http://recruit.hyundai.com)를 통해 이뤄지며,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응시분야는 환경차, 전자, 선행, 파워트레인, 승용/상용 차량개발, R&D 기획/전략 등이며, 1차 서류전형, 2차 온라인 인성검사(HKAT), 3차 면접전형, 4차 신체검사의 순서로 진행된다.
서류전형 합격 여부는 9월말 홈페이지와 개인 이메일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세계 경제가 어려운 지금일수록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우수인재 채용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이번 채용은 최근 업계간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친환경차와 차량 전장화에 대한 핵심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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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