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KB금융의 INH생명 한국법인 인수화가 가시화 됐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10일 우리투자증권 최진석 애널리스트는 “언론보도에 따르면 KB금융의 ING생명 인수가 가시화된 것으로 보인다”며 “아직 공식적인 인수계약(SPA) 서명이 이루어진 것은 아니나 빠르면 2주 내에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ING생명(한국법인) 인수는 자본효율성 개선 및 사업다각화를 통해 기업가치 개선에 긍정적”이라며 “인수자금 조달 방안은 자회사인 국민은행의 배당과 선순위채 발행을 병행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우리투자증권은 가시화된 ING생명 인수에 따른 ROE개선 효과를 반영해 투자의견 유지, 목표가 5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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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