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자산개발과 중구청은 지난 7일 중구청과 지역주민 고용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일자리 창출 협약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롯데자산개발과 중구청은 협약을 통해 동대문 패션몰에 필요한 약 1700여명을 중구청 일자리플러스센터에 등록된 구직자 대상으로 우선 채용해 중구에 거주하는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그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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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