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는 지난 8일 제주도ICC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2 세계자연보전총회' 기념 K팝 에코 콘서트에 참석해 '섹시러브'를 열창했다.
티아라의 등장에 일부 팬들이 야광봉을 끄고 침묵 시위를 하는 등 '복귀 반대' 퍼포먼스를 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티아라는 무사히 무대를 끝냈다.
이날 티아라는 MBC '쇼!음악중심'에도 참석해 지상파 첫 컴백 무대를 성공적으로 치르며 본격적인 복귀 소식을 알렸다.
앞서 티아라는 지난 6일에는 선정적인 가사에 어린아이를 앞세웠다는 '리틀 티아라' 논란이 인후, '리틀 티아라'와 함께하는 오프닝 무대를 전격 취소하고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컴백무대를 가졌다.
한편 티아라는 스타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와 함께한 일렉트로닉 사운드의 클럽 댄스곡 '섹시러브'로 9일 오후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도 컴백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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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