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 방송된 KBS 1TV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극본 유동윤 김선덕, 연출 신창석 김상휘)에서 이세영은 성숙한 매력을 뽐내며 첫 등장했다.
화랑이 되기위해 만노군에서 서라벌로 상경한 어린 김유신(노영학 분)은 우연히 화랑들에게 희롱당하는 천관녀(이세영 분)를 만나고 첫눈에 반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천관녀가 자신을 희롱하는 화랑들에게 "신녀인 나에게 이런 짓을 해서는 안된다"고 당차게 화를 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방송을 본 네티즌은 "아역때부터 이쁘더니 크니까 더 이쁘네" "이세영 마의 16세를 넘었구나" "이세영 김유신 첫사랑 천관녀 역에 딱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대왕의 꿈'은 김춘추(최수종 분)의 생애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삼국통일 주역들의 이야기로 김유신(김유석 분)을 비롯한 영웅들의 충정과 의리를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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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