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디엔이이링크가 SK케미칼과 유전정보분석 서비스 판매 협력에 나선다는 소식에 반등시도를 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 44분 현재 디엔에이링크는 전날대비 2.31%, 250원 오른 1만1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는 8% 급락세로 마감했었다.
이날 디엔에이링크는 SK케미칼과 개인 유전정보 분석 서비스 판매 및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SK케미칼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디엔에이링크에서 출시한 8종의 개인 유전정보 분석제품(DNAGPS - 3종종합형, 5종맞춤형)의 판매권을 획득하고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디엔에이링크 이종은 대표는 "DNAGPS서비스는 한국인 유전특성에 기반한 개인 유전 정보 분석서비스로 이번 협약을 통해 헬스케어 산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 맞춤의학, 맞춤 신약 개발의 기반을 확보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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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