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아모레퍼시픽(대표이사 서경배)은 5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 본사에서 창립 6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어 "인류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기업으로서 보다 자연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제품을 제공하고 고객과 환경을 존중하는 노력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경영을 적극 실천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임직원은 이날 연 매출 5000억원이 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를 10개 육성하고 아모레퍼시픽그룹 매출을 2020년까지 11조원으로 성장시킬 것을 다짐했다.
이를 통해 2015년 글로벌 시장 점유율 2.7%로 세계 10대 화장품 회사에 진입하고 2020년에는 3.8%의 점유율로 세계 7대 화장품 회사, 아시아 1위 화장품 회사로 도약할 계획이다.
한편 기념식에서는 기념 영상 '고객가치 혁신을 위한 아모레퍼시픽의 67년' 상영과 우수 카운셀러와 협력 업체, 10년 근속자와 모범 사원에 대한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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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