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기석 기자] 조달청(청장 강호인)은 4일 태풍 ‘볼라벤’으로 피해를 입은 충남 부여군 양화면, 임천면 농가를 돕기 위해 직원 50여명이 파손된 비닐하우스 복구작업을 벌였다.
조달청의 김홍창 운영지원과장은 “부여 양화·임천면 지역은 지난 6월 농번기를 맞아 농촌일손돕기를 한 곳으로 더 안타까움이 많다”며 “이번 일손 돕기가 태풍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다소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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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기석 기자 (reu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