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GS건설이 지난 31일 개관한 도시형생활주택 '연희 자이엘라' 견본주택에 4일간 1만여명이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들어서는 '연희 자이엘라'는 지하 1층~지상 13층 규모 전용면적 13~20㎡ 총 186가구로 구성된 도시형생활주택이다. 분양가는 1억4100만~2억2400만원 선이다.
이상국 연희자이엘라 분양소장은 “나흘간 청약상담만 2000여건 진행됐다”며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전용 20㎡ 이하 도시형생활주택에 브랜드 파워까지 갖춰 임대사업용으로 적합하다는 인식 때문에 투자자들이 몰렸다”고 설명했다.
청약접수는 이날까지 견본주택에서 진행되며 계약은 6일, 7일 양일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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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