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배우 정경호가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4일 오전 10시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에 위치한 3군 사령부에서 전경호 전역식이 진행됐다.
정경호는 지난 2010년 11월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 306보충대를 통해 입소해 그간 3군 사령부에서 군악대원으로 복무하며 충실한 군 생활을 이어 왔다. 그는 지난 5월 30일 경기도 용인시 한 부대에서 열린 음악회 행사에 MC로 나서 근황을 공개하기도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정경호는 2003년 KBS 2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님은 먼곳에', '거북이 달린다'등에 출연했다.
입대 바로 전에는 SBS 드라마 '그대 웃어요'에 이민정과 함께 출연해 훈훈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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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