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한국가스공사가 실적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연중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오전 9시13분 현재 전날보다 1800원(3.07%) 오른 6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이는 것.
하나대투증권은 이날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해외자원개발 사업 등으로 중장기적인 실적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 7만2000원에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박성봉 연구원은 "국제유가 및 LNG(액화천연가스)도입단가가 상반기를 기점으로 하향 안정화돼 수익성 개선에 용이하다"며 "해외자원개발 사업에서도 최근 5년간 실적 개선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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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