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유민상은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거 어딥니까? 금이빨 빼고...모조리"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서울시 흑석동의 한 무한리필 수제돈까스집의 메뉴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메뉴판에는 많이 드셔도, 적게 드셔도, 안 드셔도, 할머니도, 학생도 누구나 다 같은 가격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는 많이 먹기로 유명한 개그맨 유민상과 김준현의 이름도 들어 있어 배꼽을 잡게 한다.
유민상 무한리필 메뉴판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빠와 나인가, 진정한 무한리필" "유민상과 김준현은 좋겠네" "식당 주인 센스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뉴스핌]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