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김남철, 남궁훈)의 초대형 무협 MMORPG 천룡기(天龍記)가 오는 20일 1차 비공개 테스트 (CBT: Closed Beta Test)를 시작하고, 온라인 게임 시장의 대격변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는다.
천룡기는 ▲화려한 무공들로 펼치는 폭발적인 전투 모션 ▲ 거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필살기 ‘연환무공’ ▲무협 소설, 영화에서나 경험할 수 있었던 등장 인물들간의 치밀하고 유기적인 관계 구성 등 무협 게임의 진수를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2011 지스타에서 처음으로 시연 버전을 선보인 천룡기는 특유의 화끈하고 현란한 액션을 통해 그야말로 진정한 모습의 무림 세계를 선보임으로써 게임 팬들을 시원하게 강타할 확실한 카드로서 주목 받았다.
천룡기의 첫 번째 시험대가 될 이번 테스트는 이달 20일부터 진행되며, 테스트 일정 및 규모, 참가 신청 방법 등에 대한 세부 내용은 추후 홈페이지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박정수 천룡기 개발 실장은 "방대한 스케일의 무림 세계를 담고 있는 천룡기를 통해 무협 게임의 진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며,“타 게임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화려한 액션 그리고 짜릿한 타격감으로 온라인 게임 시장 석권에 도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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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