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삼성카드가 발행주식수의 5.8%(710만주)에 대한 매입 소각을 의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9시 5분 현재 삼성카드는 전 거래일보다 9.32%(3350원) 오른 3만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710만주의 자사주 예정 매입수량은 근래 12만주 수준에 불과한 일평균 거래량의 3개월 거래
규모이기 때문에 수급 및 주가안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됐다.
아울러 FY13 PBR 기준 0.66배의 현 주가는 valuation 상 밴드 하단에 근접한 수준이며, 주주가치의 추가적 제고방안 제시라는 중기적 기대감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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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