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 in 마다가스카르'(이하 '정글2') 첫회에서는 새 멤버 전혜빈, 정진운, 박정철이 병만족에 합류했다.
이중 유일한 여자인 전혜빈은 살아있는 뱀을 맨손으로 잡을 정도로 담력을 가지고 있었다. 뱀을 쥐고 남자 멤버들 뒤를 쫓으며 놀릴 정도로 대담한 면이 있는 전혜빈에 대해 류담은 "장군감이다"고 했으며 김병만은 "여전사다"고 평가했다.
물속에서는 인어공주였고 나무타기가 취미인 전혜빈 모습이 예고되면서 활약을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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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