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새댁 윤세아가 '섹션 TV 연예통신'을 통해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골프 선수'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6개월 정도 골프를 배웠다는 윤세아는 "꾸준히 골프를 해오니 어느 순간 제가 봐도 제 몸이 탄력이 있고, 샤워할 때 깜짝 놀라기도 한다"며 대놓고 자기 자랑을 하는 솔직하고 당당한 면모를 보여주었다.
현재 MBC'‘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줄리엔강과 가상 결혼을 하고 있는 그녀는 "요즘 복이 터진(?) 것 같다" 라고 말했다. 그러나 "실제로 원하는 남성상은 약간 푸짐하면서도 알차고 찰진.. 개그맨 김준현씨.."라고 깜짝 고백했다는 후문이다.
윤세아는 이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가무를 좋아한다며 윤세아의 고성방가 스타일 노래실력을 선보였다. 또 거리에서 '강남스타일' 말춤도 공개했다.
2일 밤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윤세아의 솔직하고 유쾌한 모습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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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