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휴롬은 지난 31일 개막된 독일 베를린 'IFA(International Funkausstellung) 2012'에서 시연 행사와 신제품 등을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두번째 IFA에 참여하게 된 휴롬은 제품 전시와 함께 유럽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푸드쇼를 선보여 현지인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 더 진한 원액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주스캡의 기능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올해 새롭게 출시된 ‘NEW 휴롬’ 을 선보였다.
황영준 휴롬 해외영업본부 상무는 "건강한 식문화에 대한 관심이 전세계적으로 높아지면서 유럽 현지인들도 휴롬 제품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전시가 휴롬 브랜드의 이미지 제고에 좋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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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