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싸이의 '강남스타일'의 열풍이 계속되는 가운데 미국에서 말춤 경연대회 개최를 앞두고 있어 화제다.
오는 9월 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유명 극장에서는 '강남스타일' 댄스 경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벨라스코 극장(The Belasco)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지하며, 한 장의 포스터를 게재했다.
포스터 속에는 가수 싸이가 '말춤'을 추고 있으며, 싸이 뒤로 말춤을 추는 사람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번 '강남스타일' 댄스대회의 타이틀은 '강남스타일 파티'(Gangnam Style party)이며, 우승자에게는 1000 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강남 스타일' 댄스 경연대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로스앤젤레스라니... 미국 정복은 싸이 완승으로 끝", "다른 말이 필요없다 진짜 헐이다 헐~", "싸이 강제 진출하더니 거짓이었어.. 말도완되 이렇게 잘될수야", "싸이 승승장구하는구먼 바야흐로 싸이의 시대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싸이는 최근 한 여행사에서 진행한 '가장 만나고 싶은 한국인' 설문조사에서 1위에 선정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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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