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짝' 35기 여자 4호가 화려한 외모로 관심을 받고 있다.
28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35기가 애정촌에 입성, 자신의 짝을 찾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티아라의 멤버 큐리를 꼭 닮은 여자 4호는 등장부터 7명의 남성 출연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자신을 성형외과 상담실장이라고 소개한 여자 4호는 자신에 대해 "보기와 다르게 착한 여자"라고 설명했다.
이어 "(연애를 할 때) 항상 오래 못 만났다. 그래서 '나한테 문제가 있나?'하는 생각이 들어 이를 알아보고 싶었고,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출연했다"며 '짝'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또 "화려한 이미지 때문에 손해 본 게 많다고 생각한다"고 고백, 자신의 화려한 미모 때문에 연애가 힘들다는 고충을 토로하며 그간의 연애담을 털어놨다.
남성 출연자들은 여자 4호의 소개가 끝나기 무섭게 저마다 자신의 성형 상담을 부탁하며, 여자 4호에게 관심을 보였다.
이어진 남자들의 성형 상담에 여자 4호는 "눈썹만 다듬으시면 될 것 같아요", "눈이 작아 선해보이세요. 매력있으니 굳이 손 안대도 될 것 같아요" 등 남자 출연자들의 장점만을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함께 방송된 '짝' 34기에는 남자 2호와 여자 1호, 한 커플이 탄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