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한국은행은 8월 통화안정증권 우수 대상기관 6개사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은행은 도이치은행 1개사가 선정됐고 증권사는 삼성증권, 신영증권, 신한금융투자, KB투자증권, 현대증권 등 5개사다.
우수 대상기관은 오는 31일 실시되는 정례모집에서 우선모집(모집II)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다.
정례모집 대상 종목 및 규모는 금융시장 상황과 시장 수요 등을 감안해 모집 전일인 30일 오후 4시 30분에 공고할 예정이라고 한은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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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