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톱스타 현빈의 군 전역이 100일 남았다.
오는 12월 6일 제대를 앞둔 현빈을 두고 그의 복귀작에 연예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빈 소속사 측은 이미 몇몇 작품에 출연 제안을 받았으며 차분하게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빈은 드라마 '시크릿가든' 열풍과 베를린영화제 경쟁작에 초청된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 탕웨이와 호흡을 맞춘 '만추' 등으로 절정의 인기를 누리다가 2011년 3월 7일 해병대로 현역 입대했다.
현빈은 입대 뒤에도 한동안 TV에 노출됐다. 그를 모델로 했던 CF가 끊이지 않는 등 큰 인기를 모았던 것. 또한 일본과 중국에서 '시크릿가든'이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만추'의 중국 흥행 또한 성공했다.
현빈의 제대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와 시간 빠르다" "언능와요 현빈" "이와중에 존잘 현빈 빨리 나오세요" "100일도 너무 길어 흐흑"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