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아즈미 재무상은 기자회견을 통해 "아직 실제로 한국 국채를 매입할 것인지 여부에 대해 의사결정을 내리지 않은 상태"라면서 "당분간 상황을 관망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아즈미 재무상은 또 한국과의 확대 통화스왑협정을 연장할 것인지 여부에 대해서도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고 대답했다.
그는 "총리가 이명박 대통령의 과도한 행위와 발언에 대해 사과를 요구한 만큼, 지금부터 한국 정부가 어떻게 대응하는지 살펴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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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사헌 기자 (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