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보배는 21일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공모자들' VIP 시사회에 깜짝 등장해 성숙해진 미모를 뽐냈다.
흰 블라우스와 스키니진을 입고 나타난 한보배는 키도 몰라보게 커져 취재진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올해 19살인 한보배는 2002년 영화 ‘복수는 나의 것’으로 스크린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매직키드 마수리(2002), 고스트 팡팡(2007), 천추태후(2009), 태희 혜교 지현이(2009), 계백(2011) 등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에는 SBS 드라마 ‘유령’에 특별 출연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매직키드의 풀잎이가 맞는 거야? 몰라보겠다”, “이제는 더이상 아역배우가 아닌 듯”, “훈훈한 기럭지하며… 숙녀가 다됐다”, “본격적인 성인 연기도 기대된다”며 반겼다.
한편, 영화 ‘공모자들’의 VIP 시사회는 주연배우 임창정, 최다니엘, 오달수, 조윤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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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