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이스타항공은 김포공항에서 이스타항공 박수전 대표이사 및 운항승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탑승객 600만번째 탑승 고객과 함께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지난 2009년 1월 7일 국내선 김포-제주 노선에 첫 취항한 이래 1년여 만에 탑승객 100만명을 항공기에 태웠다.
이어 지난 3월 취항 3년 2개월여 만에 누적탑승객 500만명 돌파한 후 5개월여 만에 600만명을 돌파했다.
이에 이스타항공은 6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인천-간사이(오사카)간 5만 4500원, 인천-나리타(도쿄) 7만 4500원, 김포-송산(대만 타이베이) 6만 4500원 등에 제공하는 '크레이지 프라이스(CRAZY PRICE) 시즌4'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할인된 가격은 편도요금으로 9월 탑승편에 한해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이스타항공은 미소 찾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스타항공을 이용하면서 미소 짓던 추억을 작성해 보내면 제휴사인 이스타치과의 자가미백 상품권 및 스케일링 상품권을 총 66명에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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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