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정근해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1일 라이브플렉스 보고서를 내고 "국내 유일하게 성인 유저들을 대상으로 특화된 게임업체"라고 평가한 뒤 "성인 대상으로 게임의 성격이 명확하고 수익성이 높아 독보적 가치부여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특히 "250만명의 성인유저를 대상으로 높은 ARPU(가입자당 매출)를 유지하며 돈 되는 게임에 주력하고 있다"며 "자체 개발 게임과 퍼블리싱, 채널링 등으로 균형적 수익구조를 이루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전 세계 고급텐트시장 1위 업체로 무차입 재무구조의 안정감을 갖고 있다고 정 애널리스트는 진단했다.
다음은 보고서 내용입니다.
국내 유일하게 성인 유저들을 대상으로 특화된 게임업체
- 국내 유일하게 성인 유저들을 대상으로 특화된 게임업체. 라이브플렉스는 국내 유일 30~40대 유저층을 대상으로 한 성인용 게임전문업체. 기존사업으로 세계 1위 고급텐트 사업의 안정성을 기반하여 자체 제작(드라고나, ?즈 블레이드)게임과 해외 성인 게임을 퍼블리싱하여 게임 사업 영역을 구축
- 성인 대상 게임의 특징은 1) 짧은 시간과 심플한 조작으로, 2) 레벨업의 속도가 빠르고, 3) 아이템 구매율이 높아 수익성이 높으며, 4) 마케팅 타겟층이 명확한 점
- 추가적으로 금년 10월 신규 모바일 게임 런칭으로 Product Mix 확대
하반기로 갈수록 기대되는 라이브플렉스의 투자포인트 3가지
- 1) 성인 대상으로 게임의 성격이 명확하고 수익성이 높아 독보적 가치부여 가능
국내유일 성인게임 업체로서, 2009년 이후 게임부문 매출액 428%성장, 250만명의 성인유저 확보하여 이를 바탕으로 높은 ARPU 유지하며 돈 되는 게임에 주력
- 2) 자체 개발 게임과 퍼블리싱, 채널링 등으로 균형적 수익구조 확보 가능
게임업종 평균 PER 17.9배로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하며 턴어라운드 기업
- 3) 전 세계 고급텐트시장 1위 업체로 무차입 재무구조의 안정감
Snow peak, Cole Man 등 고급텐트 ODM으로 중국 공장 Full Capa 생산 중
안정적 기반 위에 새로운 게임사업의 성장성을 갖춘 기대주
- 2012년 실적 전망: 매출액 569억원(+36.4% y-y), 영업이익 119억원(흑전 y-y), 순이익 107억원(흑전 y-y) 전망. 2012년부터 본격적인 턴어라운드를 통해서 실적 성장세 보여줄 것. 2012년 실적 기준 PER 8.6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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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