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첫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메이퀸'에서는 강산(박지빈 분)이 박창희(박건태 분)를 도와주며 큰 키 만큼이나 성장한 연기실력을 함께 선보였다.
이날 장일문(서영주 분)은 자신의 집에서 집사 일을 하는 박기출(김규철 분)의 아들이지만 자신보다 공부를 잘 하는 창희를 질투하며 그를 못 살게 굴었다.
일문은 창희가 자신을 제치고 학교를 대표해 경시대회를 나가게 되자 창희를 불러 일문의 친구들과 함께 창희를 협박하며 청소를 하라고 강요했다.
이 때 맨 뒷자리에서 잠을 자고 있던 강산은 시끄러운 소리에 깨어나 "잠 좀 자자"고 말하며 일문 일당들을 힘으로 제압했다.
특히 이 장면에서 박지빈의 카리스마 넘치는 발군의 연기에 네티즌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박지빈의 폭풍성장 연기 모습을 접한 시청자들은 “아역들 연기가 장난 아님”, “폭풍성장 박지빈, 키만 큰게 아니라 연기도 성장했네” "역시 명품아역 포스가 후덜덜"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8일 첫방송된 MBC '‘메이퀸’은 동시간대 경쟁작 SBS '다섯손가락'보다 0.1%p 앞선 11.3%(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 근소한 차이로 시청률의 첫 승기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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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