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KBS 측은 "정재형이 '불후의 명곡'의 MC로 새롭게 합류했다"고 밝혔다.
정재형은 지난 6일 이승환 편으로 첫 녹화를 마쳤으며, 음악요정 콘셉트로 나타나 등장부터 웃음을 선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녹화에서 정재형은 MC 전현무, 문희준과 함께 가수들의 무대를 지켜보며 음악에 대한 남다른 견해와 뛰어난 입담으로 주목을 끌었다고 한다.
정재형의 MC 합류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순정마초가 이제 무도의 라이벌이 되엇군... ", "오호호호오홍~~죠으다~ 음악요정의 음악적 지식을 바탕으로 평을 잘해주실꺼 같아요", "괜찮을 것 같은데? 캐릭터가 잘 잡힐듯ㅎㅎ"라며 기대감을 보였다.
한편 정재형의 MC 첫 신고식인 '불후의 명곡' 이승환 편은 오는 9월 1일 방송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