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한미약품 (대표이사 사장 이관순)은 씹어먹는 발기부전 치료제 '팔팔 츄정 25mg'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주요 성분인 실데나필이 저용량(25mg)으로 들어있어 당뇨나 고혈압 등을 가진 환자에서도 우수한 약물 효과를 나타내며 빠른 효과와 높은 강직도를 보인다고 회사는 전했다.
박하향의 달콤한 맛을 지니며 간편하게 씹어먹는 제형으로 만들어졌다.
전문의약품으로 의사 처방을 받은 후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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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