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온라인 쇼핑몰 1위 업체인 G마켓과 상호협력관계를 강화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송석원 여객마케팅담당 상무와 G마켓 변광윤 본부장이 강남파이낸스 센터 G마켓 본사 대회의실에서 마일리지 적립 제휴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아시아나는 G마켓에 직접 접속해 구매하는 고객도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도록 제휴 혜택을 확대했다.
기존엔 아시아나클럽 홈페이지 내 마일리지 적립 쇼핑몰인 '샵앤마일즈'를 통해 G마켓을 접속한 고객들만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었다.
샵앤마일즈를 거쳐 G마켓을 접속해 구매하는 경우 결재금액 1000원당 1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직접 G마켓에서 구매 후 상품평을 작성하면 2000원당 1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각각 적립할 수 있다.
단,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아시아나클럽 회원번호를 등록 후 상품평을 작성해야 하며 G마켓 기본구매혜택인 'G마일리지'나 'G스탬프'와는 별개로 추가 적립된다.
이 외에도 이번 제휴 확대를 기념해 내달 16일까지 한 달간 G마켓홈페이지에서 아시아나클럽 회원번호를 등록한 고객에 한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G마일리지'를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로 전환해주는 오픈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