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코스피 지수가 엿새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13일 코스피는 오전 9시 12분 현재 전날대비 5.47포인트, 0.28% 하락한 1940.93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1.07포인트, 0.05% 내린 1945.33으로 거래를 개시한 뒤 낙폭을 다소 확대하는 모습이다.
개인은 엿새만에 매수세로 돌아섰고 외국인은 엿새 연속 사들이는 모습이다. 기관은 사흘 연속 내던지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87억, 36억원 어치 순매수에 나선 반면 기관은 120억원 어치 매도우위를 기록 중이다.
프로그램에서는 차익거래에서 101억9200만원 매도우위를 기록하고 있고 비차익거래에서는 85억5200만원 매수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전체 프로그램에서는 16억4700만원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하고 있으나 의약품, 비금속광물, 통신업, 의료정밀업은 상승세다.
한편, 코스닥지수는 사흘째 상승세다. 코스닥은 전거래일 대비 2.52포인트, 0.53% 오른 478.03을 기록 중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