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프리미엄 원액기 휴롬은 주부 고객을 초청하여 지난 8일부터 3일간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에 진행된 쿠킹클래스는 더위와 휴가 후유증으로 입맛을 잃기 쉬운 여름을 맞아 고객들의맛과 영양을 회복할 수 있도록 아이들과 여성, 남편을 위한 3가지 테마로 레시피를 구성했다. 쿠킹클래스에는 에쎈, 네이버, 레몬트리 잡지의 주부 독자 30명이 참여했으며, 강사로는 청담48번지 레스토랑의 이판조, 계명문화대 교수 권오진 쉐프가 나섰다.
첫째날 행사에서는 오렌지 탄산수와 전복 리조또 등을 선보였으며, 둘째날은 누룽지 비빔밥, 오리엔탈 비네그레뜨 소스 등, 셋째날은 등심스테이크, 토마토 카르파쵸 수프 등을 선보였다. 매일 3시간에 걸쳐 진행된 쿠킹클래스는 요리의 시연 뿐 아니라 휴롬 활용팁, 살림을 위한 각종 노하우 등을 나누는 담소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휴롬 관계자는 “피로한 남편, 성장기의 자녀 등 가족 건강과 더불어 피부 미용 등을 고민하는 주부들을 위해 ‘남편’, ‘자녀’, ‘자신’을 위한 테마의 쿠킹클래스를 준비했다”고 말하며, “이번 쿠킹클래스를 통해 얻은 정보는 가족행사나 연말 파티 등에 다채롭게 응용될 수 있을 것이며, 나아가 맛있고 균형있는 식생활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프리미엄 주방 가전 휴롬은 과일·채소의 섭취가 상대적으로 적은 현대인들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채소 과일을 이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된 쿠킹클래스 레시피를 비롯해 휴롬을 활용한 다양한 정보는 휴롬 블로그 (http://blog.naver.com/huromblo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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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