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파리크라상의 대표브랜드 파리바게트는 프랑스산치즈와 다크초콜릿을 원료를 사용해 정통 프랑스 케이크의 맛을 담은 '프렌치초코앤치즈'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프렌치초코앤치즈 케이크는 파리바게트 케이크 판매량 1위인 치즈케이크의 새로운 버전이다.
프랑스산 치즈함량이 38%로 일반 치즈케이크보다 훨씬 높고 프랑스산 다크초콜릿을 직접 녹여서 만든 고급 원료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파리바게트 관계자는 "프렌치초코앤치즈는 고급 원료와 다른 치즈케이크와 차별화된 정통 프랑스 치즈와 초콜릿 맛을 담은 제품"이라며 "지난 해 큰 성공을 거둔 '시크릿 케이크'를 뛰어넘는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