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잘못된 식습관으로 저체중 진단을 받은 가수 지나(25)가 건강을 회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9일 지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체중..저혈압..영양실조? ㅠㅠ 잘먹어야 만 건강한게 아니라 는걸 배웠습니당.. 건강하게 영양가 있는거 먹는게 중요하네용ㅠㅠ 돈워리!저 건강하게 씩씩하게 잘하고있습니당ㅋ건강짱되고말겠어용ㅋ여러분도함께합시당!ㅋ"라는 글을 게재했다.
지나의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건강이 최고!! 건강관리 잘하세요", "규칙적으로 식사하시고, 거르지마세요 절대!!!", "엄청난 살을 가진 제게는 마냥 행복한 고민같네요 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나는 8일 방송된 KBS 2TV '비타민'에서 저혈당과 심한 저체중으로 10.5kg 정도 체중 증가가 필요하다는 전문의의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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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