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기자] 화영 효영이 쌍둥이 셀카를 공개했다.
티아라에서 탈퇴한 화영의 언니 효영(파이브돌스)이 8월 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동생 류화영과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화영은 효영과 침대에 누워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들 쌍둥이는 민낯에도 불구 예술 피부와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사진을 접하고 "진짜 똑같이 생겼다 똑같이 예쁘네" "화영 마음이 편해 보여 다행이다" "기운내요" "피부 예술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화영은 티아라에서 퇴출당한 이후 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 프로필 사진을 화영 효영의 어린 시절 쌍둥이 사진으로 교체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었다.
팬과 네티즌들은 화영이 30일 김광수 대표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에서 퇴출 된 후 그녀의 행보를 궁금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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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