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지음웍스는 휴대용 정수기기 '비비M보틀'을 지난 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비비M보틀은 100% 천연 미네랄로 구성된 필터가 물과 실시간으로 상호작용을 하면서 99.9%의 항균 기능을 발휘하며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이 생성됨은 물론, 중성수나 산성수를 알칼리수 ( Ph 7.5~8.5)로 바꾸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물병 안에 수돗물, 정수기물, 약수 등을 넣고 약 5분이 흐르면 정수된 물이 만들어지며 일일 3.3회 2리터 섭취 기준시, 1년 이상 사용할 수 있다.

지음웍스의 박기홍 이사는 “세계 4대 장수지역의 물의 공통점은 세균이 없고, 미네랄이 풍부한 알칼리수라는 것이 특징인데 이런 물을 소비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한다는 개념으로 비비M보틀을 출시하였다.”며 “세균에 노출되기 쉬운 약수나 사무실의 대용량 생수 등을 비비M보틀에 담아 마실 것을 추천하며, 국내외 여행 시 세균으로 인한 배앓이를 하는 사람에게도 권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비비M보틀의 물은 다른 물보다 입자가 63~70Hz로 작아 인체에 쉽게 흡수되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위한 건강기능식품이나 녹차나 커피 등의 각종 차(茶)를 음용할 시에도 더욱 뛰어난 효과를 볼 수 있다. 비비M보틀은 KTR, NSF, KEMTI 등을 통해 기능 및 안전성에 관한 테스트를 마쳤다.
비비M보틀 매장 정보: www.11st.co.kr / www.gmarket.co.kr / www.auctio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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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