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일본은행(BOJ)은 신용금고를 제외한 은행대출은 7월 평잔이 396조 4249억 엔으로 지난해 같은달과 비교해 1.0%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같은 기간 신용금고와 은행을 포함한 전체 대출 평잔액은 458조 2134억 엔으로 0.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은행별로는 도시 지역 은행들의 대출은 전년 동월대비 0.5%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지방 은행들의 대출은 2.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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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