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광동제약(대표이사 회장 최수부)은 '비타500', '옥수수수염차' 등 자사 제품을 직접 평가할 소비자 모니터 요원인 'V슈머' 7기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대학생과 주부로 서류·면접 심사 등의 과정을 거쳐 선발해 프로슈머로 활동한다.
제품·브랜드 평가, 시장 조사, 신제품 아이디어 제안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활동 기간은 9월부터 6개월간이다. 매달 활동비와 광동제약 제품이 제공된다.
지원은 10일부터 광동제약 홈페이지(www.ekdp.com)에서 지원서를 받아 작성한 후 오는 25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강택중 광동제약 유통마케팅팀 부장은 "프로슈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수마다 10대 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며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날카로운 의견이 많아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만들어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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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